포항시약, 약사회원 50여명과 비학산 등산
- 정흥준
- 2023-03-07 09:4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산제 열고 올해 발전 기원...가족들도 참석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중단돼 4년 만에 재개됐다. 약사회 임원, 회원과 그 가족 50여명이 참석했다.
시산제는 올해 시약사회가 국민 보건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정진하고, 예정돼 있는 행사들이 잘 치러치길 기원했다. 또 시약사회는 "코로나가 물러가고 어느 해보다 바쁘고 보람 있는 한 해가 되도록 기원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시산제는 이문형 총회의장이 제를 주관하고, 김영택 부회장이 축문을 낭독했다. 김진 회장은 “많이 참석해주신 회원들 덕분에 화창하게 맑은 날씨처럼 시약사회 앞날도 밝을 것 같다. 올 한 해 많은 행사들이 기획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코로나로 오랜만에 보는 회원들과 친목도 함께 하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5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6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7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8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