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전지 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 설계
- 강신국
- 2023-03-27 14:4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26일 충북 영동에서 이사 20명, 자문위원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김호진 회장은 "코로나로 4년 만에 갖는 전지이사회다. 올해 회무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자리"라며 "회원과 소통하고 서로 행복한 약사회를 꾸려가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추진되는 위원회별 주요 사업계획을 총무위원회 정재영 부회장을 필두로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 홍순희 부회장, 사회참여위원회 신지연 부회장, 학술-연수교육 위원회 정소영 부회장이 발표했다.
총무위원회는 '제2~3차 회원약국 간판, 유리창, 에어컨 청소사업, 관심사, 나이 등에 따른 회원 특화 사업, 문화탐방 등을 추진하며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는 1반 1시설 지원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추진,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내 초중고 대상 교육(마약 등) 참여 등을 진행한다.
사회참여위원회는 방문약료 대상 취약세대 독거노인 잡곡, 냉방용품 등 물품 지원, 위기가정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방안을 학술-연수교육위원회는 상반기 대면교육 진행 등을 추진한다.
한편 이사회에 참석한 김현태, 한일권 자문위원은 훈훈한 덕담을 통해 임원진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3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9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