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화상투약기·비대면진료 등 현안 논의
- 강혜경
- 2023-03-27 21:53: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화상투약기와 비대면진료 법제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약사 현안 등을 심도깊게 공유하고 의논했다.

한편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김화명 회장과 주대호·박선애·손윤아·김보희 부회장, 박소령·김태희·조혜전·김덕현 위원장, 국대수·김은진·안영철·이미봉·이시영·이희정·임효종·차기봉·최희영·함송원·현일조·홍종록 이사, 김성순 감사, 김성대 의장, 조은희 부회장, 박종율·장우성·김종열·윤건섭 자문위원, 홍순용·이옥준 지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4세대 CML 신약 '셈블릭스', 1차요법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