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사회, 건물 1층 화재로 임시사무국 이전
- 정흥준
- 2023-03-28 18:0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풍납동 가장큰현대아산약국 5층 임시 이용
- "업무차질 없도록 노력...방문시 사전 연락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가 건물 1층 화재사고에 따라 임시사무국을 운영한다. 피해복구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송파구 풍납동 가장큰현대아산약국 건물 5층으로 사무국이 이전한다.
전화나 팩스, 이메일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방문업무를 위해서는 임시사무국으로 방문해야 한다.
구약사회는 “14일 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상당 피해가 있었다. 사무국이 있는 2층은 화염에 직접 피해는 미미하나, 진화과정에서 강제 개문으로 출입문 파손, 그을음과 분진, 냄새 등으로 부득이 임시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과수 화재조사 중으로 발화지 증명 이후 본격적인 피해복구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시사무국 주소는 서울 송파구 강동대로 67(풍납동 393-6)이다. 구약사회는 “업무에 차질에 없도록 노력하겠다. 주차사정이 여의치 않아 방문이 꼭 필요할 땐 사전 연락해달라”고 안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