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이필수 만나 필수의료·간호법 논의…직능협의도 독려
- 이정환
- 2023-04-03 16:1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호법 표결 전 보건의료 직역 간 유기적 협업 중요성 강조
- 복지부 장관-의협 회장, 주요 현안 면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조규홍 장관은 필수의료 지원 대책 이행 상황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복지부와 의협이 협력해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조 장관은 또 현장에서 내실 있는 필수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의료 직역 간 유기적인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간호법 제정안 표결 전까지 의협이 보건의료단체와 대화와 협의를 지속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는 당부도 했다.
조 장관은 "의료현장에서 보건의료인 간 협력은 필수"라며 "정부도 보건의료 직역 간의 대화와 소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이형훈 정책관 "의협 정총서 '의사확충' 논의해달라"
2023-03-30 18:06
-
의정, 의료인력 확충·필수의료 사고 특례법 논의
2023-03-22 16:16
-
국회 이어 복지부·의료계, 비대면 제도화 논의 '일시정지'
2023-03-16 18:12
-
의-정, 필수의료 집중 논의...현지조사 개선방안도 의제로
2023-03-16 18:21
-
의정협의체 재가동...비대면 진료·필수의료 대책 탄력
2023-03-16 09:31
-
"비대면진료 입법 최우선 과제…약배송, 순차적 제도화"
2023-03-12 08: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2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3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4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5'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6"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7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8SK바팜, 중국 합작사 상장 추진…신약사업 확대·지분가치↑
- 9다산제약 듀오스탑캡슐 표시기재 불량 자진 회수
- 10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