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자율주행 휠체어 제품화 지원
- 이혜경
- 2023-04-20 11:3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인천 부평구 소재)를 방문해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시연과 시험·연구 현장을 참관했다.

오 처장은 현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 자율주행 휠체어 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하고 국제 규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처장은 "과학적 지식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혁신 기술을 이용한 의료기기의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으로 해결하겠다"며 "신속하게 제품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고령자·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원산협 "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대한약사회 호출
- 8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
- 9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
- 10"두려워말고 전진" 삼육약대 학생회·동문회, 토크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