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아산공장 화재 2시간 만에 진화…피해 최소화"
- 김진구
- 2023-04-20 12:3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산 제1공장서 화재 발생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 22분경 다산제약 아산 제1공장 1층 기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산제약은 당시 신속한 대피와 안전 조치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피해규모도 아산 1공장의 일부로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피해복구를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공장 안정화와 공급 재개 등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며 "미래성장을 위해 준비해온 차세대 인프라 확보 계획을 조기에 추진해 회사의 안정화는 물론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다산제약, 소울러브피플 통해 저개발국 의약품 후원
2022-11-18 21:15
-
다산제약 "창립 26주년 맞아 복지제도 대폭 개선"
2022-07-20 13:34
-
다산제약, '혁신성장 유공 중소기업' 장관 표창
2022-05-17 09: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4'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5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6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7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8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9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10녹십자, 2Q 영업익 94%↓…자회사 연결 제외·고수익 품목 이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