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약 전지초도이사회…마약류 교육 집중
- 강혜경
- 2023-04-24 15:0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전지초도이사회를 열고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마약류 음료와 관련해 교육을 집중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23일 강원도 춘천에서 전지초도이사회를 열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마약류 오남용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동대문구보건소, 동대문구경찰서와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4월부터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교육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오는 27일에는 전농로타리 학교 인근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열기로 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8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9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