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나선 최광훈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지켜보겠다"
- 김지은
- 2023-05-30 10:3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반대 릴레이 시위 마무리
- 최광훈 회장 “시범사업 계도기간 중 정부와 계속 소통”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 회장은 오늘(30일) 오전 용산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반대 릴레이 시위 마지막 주자로 참여했다.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가 지난 3일부터 시작한 릴레이 시위는 대한약사회 임원단이 바통을 이어받아 한달 가까이 진행됐으며, 오늘 최 회장의 시위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최 회장은 시위를 마무리하면서 “그간 전국 회원 약사들의 열의와 성원을 느꼈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시범사업 반대 투쟁을 해올 수 있었다”며 “비록 정부의 강행을 막지는 못했지만, 발표된 시범사업 추진안에 그간 정부와 협의하고 논의한 사항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은 다행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그간 릴레이 시위를 처음시작했던 시도지부장부터 비대위원장, 분회장, 지역 약사회 임원님들의 고생이 많았다. 감사드린다”고 했다.
시범사업 시행을 앞두고 최 회장은 계도기간의 운영 상황을 지켜보며 개선될 부분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최 회장은 “시범사업 저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안될 경우를 대비해 공적 처방전달시스템 마련했고, 회원 약사들의 가입을 유도하려 하고있다”면서 “회원 약국들이 민간 플랫폼에 존속되지 않고 공평하게 비대면 진료 처방전을 전송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 약사회는 시범사업 계도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며 정부와 필요한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며 “특히 시범사업 추진안 중 비급여는 비대면 진료에서 제외될 부분인 만큼 지속적으로 강조해가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