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처방전달시스템 가입 약국 1만곳 돌파
- 김지은
- 2023-06-05 16:5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전달시스템 개시 6일만에 1만곳 가입
- 최광훈 회장 수도권 약국 돌며 가입 독려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광훈 회장은 “약사회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전자처방전달시스템 가입 회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짧은 기간 속에서도 연대의식을 갖고 가입해주신 회원 약사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처방전달시스템은 비대면진료 처방에 따라 조제를 희망하는 전국의 모든 약국이 위치 기반에 따라 공정하게 표시된다”며 “수십개 민간 플랫폼에 개별 가입하지 않고 수수료나 광고비도 없는 만큼 아직 가입하지 못한 회원분들께서도 약사회 시스템을 믿고 가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은구 정보통신이사도 “일선 회원 약사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일부 회원이 정보를 입력하거나 가입하는 부분에서 오류가 발생했던 부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 시스템에 가입한 민간 플랫폼 업체도 연이어 늘어가고 있다”면서 “빠른 시간 내 일선 약국에서 민간 플랫폼과 연동해 실질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광훈 회장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시작된 지난 1일, 2일 각각 서울 지역 5개 구와 경기 지역 4개 구를 직접 순회하며 처방전달시스템 가입 방법에 대해 시연하고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회원 약사들의 연대를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약사회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및 공적처방전달시스템 설명회’를 희망하는 지부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