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교육부에 6년제 재검토 촉구 건의
- 정시욱
- 2004-06-30 19:2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불법행위 차단 요구...의대생 집단행동 초래 의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는 30일 교육인적자원부를 방문해 안병영 교육부총리와 주무 국장에게 약대 6년제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단은 약대 6년제 개편안이 의사들의 견해를 수렴하지 않은 '밀실야합'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또 의과대학장협의회 임시 전체회의에서는 "현재와 같이 약사들의 불법 진료행위가 방치되고 있는 상황에서 약대 교육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의대 학생들의 심각한 집단행동을 초래할 수 있다"는 내용의 대정부 건의서를 채택했다.
건의서에는 "의약분업 시행 당시 정부가 약사들의 불법 의료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많은 수의 약국이 일반의약품 혼합판매, 문진을 통한 약 판매와 같은 불법 의료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약사의 불법 진료행위에 대한 철저한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와 같이 약사들의 불법 진료행위가 방치되는 상황에서 약대 교육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의과대학 학생들의 심각한 집단행동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정부와 이해 단체들은 약사들의 불법 진료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대책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