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성모, 최신식 유방 촬영기 도입
- 송대웅
- 2004-07-10 12:20: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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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증진센터, 병변인식능력 향상...유방암 진단률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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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맘모그래피는 기존 시스템에 비해 필름현상 없이 의료영상저장 전송 시스템(PACS)으로 이미지를 전송하여 신속한 판독이 가능하도록 하며 깨끗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스크린-필름 유방 촬영술에 비해 방사선량이 30~40%가 감소되었고 20~40대의 여성과 호르몬제 복용을 하는 젊은 여성에게 잘 나타나는 치밀유방(Dense Breast)의 경우에도 병변 인식능력이 향상되어 유방암 진단률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건강증진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맘모그래피와 함께 다양한 최신식 디지털 장비가 도입되고 있어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건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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