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병원, 13일 연간소요의약품 5차입찰
- 최은택
- 2004-09-05 23:0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7개그룹 및 37개 단독품목 대상..예가 조정여부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방공사 강남병원이 연간소요의약품 5차 입찰에 나섰다.
강남병원은 최근 홈페이지에 'Mg carbonate10.75g, anhydrous citrate19.5g'외6종(1그룹) 외 6그룹 및 'Clozapine 100㎎' 외 37종에 대한 입찰을 공고했다.
강남병원 연간소요의약품 입찰은 도매업소의 참가저조로 지난 7월26일 첫 입찰을 실시한 이후 4차에 걸쳐 유찰사태가 거듭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병원의 예가 상향조정 여부와 도매업소의 참가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매업소는 특히 작년도 낙찰가가 너무 낮은 데다 최근 저마진 등으로 업계의 경영수지가 극도로 악화되면서 투찰을 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를 통해 실시되는 이번 입찰은 품목별단가입찰 및 그룹별단가총액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찰은 오는 13일 오후2시30분 입찰집행관 PC를 통해 실시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8월31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남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