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신병약 ‘아빌리파이’ 신적응증 추가
- 윤의경
- 2005-03-09 09:38: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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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1형 장애 환자 유지요법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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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와 오츠카 제약회사는 미국 FDA가 아빌리파이(Abilify) 정제와 경구 현탁액에 대한 신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된 적응증은 증상이 안정화되어 최소 6주간 안정화된 조증 또는 혼합 증상 양극성 1형 장애 환자의 유지요법으로 사용하는 것.
161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아빌리파이 투여군은 위약대조군에 비해 재발율이 유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작용은 아빌리파이의 다른 장기간 임상 결과와 유사했다.
아빌리파이의 성분은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 작년 9월 급성 양극성 장애에 사용하도록 첫 FDA 승인됐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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