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계, 정보화실태 공동조사 합의
- 정웅종
- 2005-03-09 17:23: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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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정보화지원協 개최...전산망사업자 선정시 의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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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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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과 약국 등의 정보화 실태와 어려움 등을 파악하기 위한 공동조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 내년에 만료되는 진료비전자청구시스템 전산망사업자 선정시 의약계 입장을 충분히 반영키로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의약5단체는 지난 8일 제 1차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합의했다.
심평원과 의약계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합의한 내용은 ▲국내 요양기관의 종별 정보화실태 공동조사 ▲IT 선도국의 U-Hospital 실태 공동조사 ▲진료비청구 발전을 위한 정보전략계획 추진 ▲소프트웨어 인증제 실시 대비 홍보협조 등 4개 안이다.
특히 개별기관별로 진행되고 있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화 실태를 파악해 현실적인 어려움 등을 공동으로 조사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전자청구시스템의 전산망관리자인 KT와 심평원간의 의료정보망 사업추진에 관한 협정이 2006년 10월 만료함에 따라 향후 사업자선정과 청구방식 설정에 의약계 입장을 반영키로 했다.
심평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의약단체와의 정보화지원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며 "병의원과 약국 등 정보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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