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첫 인터넷 화상회의 '굿'
- 강신국
- 2005-03-10 1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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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무효율화 차원...시간·장소 제약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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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8일 약 2시간 동안 인터넷 화상회의를 통해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시스템을 점검했다.
도약사회는 광범위하게 분포해 있는 31개 분회 임원들의 회무참여의 어려운 점을 개선키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화상회의 시스템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느 지역에서든 PC용 카메라와 헤드셋만으로 간단히 회의에 참여 할 수 있다.
화상회의에는 1회 최고 24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고 PC 화면은 2개에서 최고 16개로 분할 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 회의 참석 회원간 각종 문서파일을 공유할 수 있고 일반펜 및 형광펜, 그림그리기 Tool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프리젠테이션도 가능하다.
김경옥 회장은 "앞으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면 각종 회의참여시 교통 시간이 절약되고 임원들의 보다 많은 참여와 효율성 향상, 회의와 관련된 경비 절감 등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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