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맥심社 ‘세플렌’ 백혈병 희귀약 지정
- 윤의경
- 2005-03-10 14: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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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 백혈병 환자 재발방지...최종승인시 10년간 독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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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Maxim) 제약회사의 백혈병 시험약인 세플렌(Ceplene)이 유럽에서 희귀약으로 지정했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재발을 방지하도록 개발된 세플렌은 히스타민 분자에 근거한 약물. 관해 상태에 있는 백혈병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다.
희귀약으로 지정됐기 때문에 최종 승인시 10년간 유럽에서 독점적 판권이 맥심에게 부여된다.
맥심은 미국 샌디에고에 소재한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로 현재 시판하는 제품이 없으며 2000년에 악성 중피종 치료제로 FDA 신약접수했으나 승인이 거부됐었다.
맥심은 미국에 동일한 적응증으로 접수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임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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