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순이익 167억...창립이래 최대 성과
- 최봉선
- 2005-03-11 11:16: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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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주총 개최, 천연물 신약개발 연구활동 투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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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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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요 안건으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 감사선임,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
또한 임기 만료된 최춘식 감사를 재선임하는 한편 새로운 감사에 원도희씨를 선임했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비타500' 매출증가 및 아파트형 공장 분양매출 발생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1,872억원, 당기 순이익은 210% 증가한 167억원을 달성하여 창립 이래 최대의 성과를 이룩했다.
이러한 경영실적은 가계부채 조정 등에 따른 소비여력 약화로 내수침체가 지속된 가운데 달성한 것으로, 회사가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핵심역량에 집중하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타500 수요증가에 대비하고자 지난해부터 2개 생산라인을 증설하여 공급능력 및 품질면에서 국내 최고의 생산설비를 갖추었다고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특히 금년부터는 천연물 신약개발 등 연구활동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여 신제품 개발력을 강화해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기반 구축 및 2005년도 매출목표 2,570억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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