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유찰그룹 18일 4차 입찰
- 최은택
- 2005-03-11 19:4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통사용 등 총 10개그룹...분당 조영제 등은 21일 별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대병원이 연간소요의약품 중 유찰된 그룹에 대한 4차 입찰을 오는 18일 실시한다.
11일 이지메디컴이 게시한 입찰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품목은 공통사용 의약품 중 유찰그룹인 2그룹(에이디엠주사액 등·29억6,800만원), 3그룹(비보험일반·16억5,000만원), 8그룹(조영제·7,900만원), 21그룹(프로그랍·30억3,800만원), 22그룹(탁소텔 등·56억9,700만원), 23그룹(알부민·38억3,500만원), 비율입찰 1그룹(이페에스주 등·7억5,000만원) 등이다.
또 분당병원 단독사용 의약품 중 유찰됐던 2그룹(마약·2억5,000만원)과 4그룹(원료), 6그룹(탁솔주 등·10억1,800만원)도 입찰에 붙여진다.
입찰등록 마감은 17일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이와는 별도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소요되는 조영제 및 일반의약품에 대한 입찰을 오는 21일 실시한다.
입찰품목은 ‘이오딕사놀’ 외 7종과 ‘아스피린 엔테릭 코아테드’ 외 10종 등 2건이며, 그룹별 단가총액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