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사장에 최성원 부사장 승진
- 최봉선
- 2005-03-12 09:59: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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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 경영체제 본격화...'비타500' 주역 김현식 상무→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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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지난해 매출 1,872억원, 당기 순이익 167억원을 달성하여 창사 이래 최대의 경영성과를 이룩한데 따른 것이다.
'비타500' 출시와 매출성장에 기여가 큰 김현식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고, 현재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ETC사업본부 강인기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아울러 개발본부장인 지영수 상무에게 ETC마케팅을 겸임시켜 향후 전문의약품 분야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2005년도 매출목표 2,570억원 달성을 위한 대폭적인 승진인사"라고 설명했다.
<임원> ▷ 최성원 부사장 → 사장 ▷ 김현식 상무 → 전무 ▷ 모과균 상무 → 전무 ▷ 강인기 이사 → 상무 ▷ 전재갑 이사 → 상무 ▷ 박성원 이사대우 → 이사(광동생활건강) ▷ 엄정근 부장 → 이사대우(이하 7명) <부장> ▷ 유통마케팅팀 남경수 ▷ 물류지원부 김철관 <차장> ▷ 재경부 자금과 이병규 ▷ 병원강원팀 박희만 ▷ 자재지원팀 박규백 <과장> ▷ 유통마케팅팀 이해선 ▷ 홍보실 최우석 ▷ 식품품질관리팀 김인기 ▷ 의원서울3팀 이백열 ▷ 제주지점 최승묵 ▷ 특판 정남진 ▷ 유통구로지점 하이청 ▷ 제제연구2실 김은진 ▷ 병원서울3팀 서기원 ▷ 의원서울1팀 김일규(이상 10명) 그외 총 88명(대리, 계장급 등)
승진인사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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