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바이오스페이스 체성분분석기 구매
- 정웅종
- 2005-03-14 14:5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매입찰 결과 '인바디' 결정...전국지사 설치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각 지사에 설치할 체성분분석기 공급업체로 바이오스페이스사를 결정했다.
바이오스페이스는 체성분 분석기인 '인바디'가 공단의 지정 기기로 채택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체성분 분석기 인바디는 이번 달부터 20여 공단지사에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다"며 "향후 공단 전국 약 200여 지부에도 체성분 분석기가 설치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체성분분석기는 신장 및 체중을 측정해 체지방, 체수분, 단백질, 무기질, 근육량, 복부지방률 등의 자료를 보여주는 건강기기다.
공단은 시범사업 결과를 보고 지사별로 추가적인 건강기기 설치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