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제약-도매사와 반품협의회 구성
- 정시욱
- 2005-03-16 10: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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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재고약 반품관련 간담회' 연이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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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개봉재고의약품 반품 관련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약사회와 제약협의회는 관계임원 9명과 장용현 대경 제약협의회 회장 및 운영위원 9명 등 19명이 참석해 약사회, 제약(대웅, 일동, 삼진), 도매사 대표 각 2~3명씩으로 구성된 반품협의회 구성에 합의했다.
또 구입근거가 불분명한 의약품의 처리는 대한약사회 확인 후 종합도매사의 협조를 통해 처리키로 하고, 4월15일 이전 약사회와 제약사간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반품협의체 구성후 합리적인 대화를 통해 재고의약품을 완벽히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약사회는 도매협회와 협의를 통해 지역반품협의체 회원으로 도매사측은 도매협회 2명(경일약품, 동보약품)과 종합도매 2명(추후선정)을 선임했다.
약사회에서는 반품 협조 제약사 명단 및 각 회사의 협조 공문을 도매사에 보내기로 하고 OEM품목 생산회사 확인 추적에도 상호 협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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