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핫산회장, 국면 전환 자신
- 윤의경
- 2005-03-17 10: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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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조넥스 매우 우수한 성장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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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의 최고 경영자인 프레드 핫산 회장은 올해 경영 국면이 전환되어 향후 이런 변화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의약품 매출이 계절에 영향을 받아 분기별 실적을 예상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핫산 회장은 나조넥스(Nasonex)를 일례로 들면서 매우 우수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프레드 핫산 회장은 화이자와 합병하기 전인 파마시아의 최고경영자였으며 제약업계에서 소위 ‘국면 전환의 마술사’로 알려져 있다.
항앨러지약인 클라리틴(Claritin) 특허 만료 이후 고전하던 쉐링-푸라우는 핫산 회장을 영입하여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해왔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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