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현금 20% 주당 1천원 배당의결
- 최봉선
- 2005-03-21 10:50: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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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외이사에 김종국 약학회장...주식액면가 500원으로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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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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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관을 변경하여 주식 액면가를 주당 5,000원을 500원으로 분할하고, 발행할 주식의 수를 240만주에서 2,400만주로 확대하는 상정건도 통과시켰다.
또한 현재 대한약학회 회장을 맡고있는 김종국 교수(서울대학교 약대)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최윤환 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했으나 전기보다 다소 부진한 5.7%의 매출성장을 이룩했으며, 경상이익 62억2,000만원, 순이익은 47억1,000만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또 "본사 및 공장의 전산시스템을 ERP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시키고, 10억여원을 투자하여 최신형 생산기계 및 연구소의 시험기기를 증설해 신속하고 우수한 제품생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나아가 신약개발을 위한 전문인력을 획기적으로 보강, 중앙연구소의 항구적인 개발능력 향상에 역점을 두고, 고객만족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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