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프라임약국 채권단 회의 소집
- 최봉선
- 2005-03-21 19:39: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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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2시 서울지법...대표구성 법적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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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 약사가 잠적한 김포 프라임약국과 관련, 거래제약사들이 채권단 회의를 소집했다.
21일 거래제약사들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지방법원 구내식당에서 채권단 회의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 채권사 직원은 "프라임약국과 거래관계가 있는 제약사와 도매상 여신담당자는 모두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래 제약사들은 이번 채권단 회의를 소집, 채권단 대표를 선출, 채권확보를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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