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이한우 부회장 사퇴서 반려
- 최은택
- 2005-03-22 09: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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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회장, "업권 위해 단합할 때"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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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한우 부회장의 사퇴서를 반려했다고 밝혔다.
22일 협회에 따르면 주만길 회장이 21일 이한우 부회장을 만나, “쥴릭투쟁위원장을 역임한 이 부회장의 업권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다”고 위로하고, “지금은 집행부가 대동단결할 때”라며 적극 설득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한우 부회장은 쥴릭문제 대처 미흡으로 “업권에 대한 책임과 한계를 느낀다”며 지난 15일자로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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