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협 임원방한...양국도매업 현안논의
- 최은택
- 2005-03-22 10: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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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주지역 대형업체대표 등 10여명...일반약 활성화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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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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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약품도매협회(회장 마쓰다니 다끼아끼) 소속 규슈지역 대형도매업소인 효약품 다이고구 회장 등 10여명이 부산지역을 방문, 21일 출국했다.
22일 도협에 따르면 이들은 부산 세화약품(회장 주만길) 물류센타 준공기념을 맞아 이번에 방한했으며, 복산약품 엄상주 회장, 주만길 회장과 의약품 도매유통업에 관한 양국의 현안과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만길 회장은 “쇼야쿠 회장 등 일행이 며칠 더 머물다가 갈 예정이었지만, 20일 지진으로 인해 갑자기 일정을 축소해 출국했다”며 “금번 방문은 정기적인 상호방문으로 양국간의 의약품도매업의 현안과제를 숙고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에서도 일반의약품 시장이 점점 쇠퇴되는 문제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누고, 약업계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일반약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일치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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