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약, 관내경찰서와 약계현안 논의
- 강신국
- 2005-03-22 17:1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창수 서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우호증진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약계현안 및 고충 사항을 전달하고 우호증진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사연 인천시약회장은 “구약사회와 경찰서가 돈독한 우정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유상현 구약사회장, 강근형 총무, 이유상 정책, 이관석 학술, 채윤례 의보이사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