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카운터광고 절차상 문제 사과
- 강신국
- 2005-03-23 14: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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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약 방문...카운터 척결엔 상호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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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김성진, 이찬욱, 백승준 약사는 22일 저녁 김사연 회장을 만나 광고시행 과정에서 생긴 절차상의 문제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사연 회장은 “카운터 척결은 약사회도 공감하는 목표지만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화의 창구가 일원화되지 않았고 회원들의 찬반입장을 고려해야 하는 약사회의 입장을 (약준모가)이해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초도이사회에 약준모 사과방문 내용을 상정시킬 예정이다.
한편 카운터 척결 대중광고는 인천지역 버스·지하철에서 원안대로 진행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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