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분회교차감시 대비 약국관리 당부
- 정시욱
- 2005-03-24 09: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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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회장-반장 간담회, 4월 여약사다과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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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총무위원회(부회장 차달성, 위원장 김호정)는 최근 관내 한 음식점에서 동문회장 및 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개최 예정인 여약사 다과회와 초도이사회 및 10월로 계획하고 있는 1박2일의 전회원 전지연수교육에 대해 논의했다.
또 올해부터 자율감시권이 약사회로 이관됨에 따라 분회차원의 자율적인 약사감시가 강화될 예정에 맞춰, 분회별로 2인의 자율조사원을 두고 4인1조로 각 분회간 교차감시도 예정되어 있는 만큼 회원들이 스스로 약국관리를 잘 해야할 것이라는 약국위원회의 의견도 전달됐다.
이와 함께 일반약 제값받기를 실천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조성오 회장은 “회원들이 광진구에서 약국하기 편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는 않다”며 “회무중 약국경기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약사회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 약사회의 취지를 동문회 및 반회를 통해 회원들게 잘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이규호(서울대), 황규태(경희대), 박미자(숙명여대), 한연덕(성균관대), 김수련(중앙대,1반), 이혜경(충북대, 3반), 신동현(조선대, 4반) ▶최명수(6반), 고오순(7반), 노영국(8반)
각 학교 동문회장 및 각반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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