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대만에 220만불 수출계약 체결
- 최봉선
- 2005-03-24 1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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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유신사와 리케아화장품 및 피부케어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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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계약은 3년간 220만불을 체결했으며, 1차년도 50만불, 2차년도 70만불에 이어 3차년도에는 100만불 수출할 예정이고, 시장 상황에 따라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품목은 화장품 사업부(리케아화장품)에서 생산되는 고유브랜드로 피부상태를 개선 및 유지시켜 주는 여드름 및 피부트러블 전문 스킨케어 제품이며 올 10월부터 일반의약품인 아토클리어 시리즈 제품을 수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 4월부터 대만내 일간지, TV, 인터넷 등에 대대적인 광고를 준비하고 있다.
메이유신 인터내셔널사(Meei yuh shin Co.)는 대만 전역의 약국, 화장품전문점 및 피부과 의원을 대상으로 제품공급 및 판매하는 회사로 작년 말부터 화장품 및 피부케어 샘플을 공급받아 시험 판매한 결과 매우 만족한 성과를 얻어 수출계약이 이루어졌다.
동성제약은 수년 전부터 동남아시장 확대를 노력해 왔고, 베트남, 중국시장에 이어 대만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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