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브랜드파워 5연속 '1위' 등극
- 김태형
- 2005-03-24 11:5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능률협회컨설팅 조사, 인지도 이미지 선호도 점수 높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국내병원중 가장 브랜드가치가 높은 병원은 서울대병원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제7차 한국산업의 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결과, 서울대병원은 종합병원 부문에서 5년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울대병원은 인지도, 이미지, 선호도, 이용가능성 등에 대한 조사결과, 2위 병원과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는 서울과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 조사로 시행됐다.
브랜드 파워란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차별적 인식의 척도이자 글로벌 경쟁시대를 극복해 가는 주요 과제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고 브랜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성상철 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탁월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해온 점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국가중앙병원으로서 국민 건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