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5월에 대규모 체육대회 마련
- 최은택
- 2005-03-25 09: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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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우회 회장단과 협의...회원사간 화합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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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도매업계의 화합의 장이 될 '제1회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 체육대회'가 오는 5월 15일 개최된다.
25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서울도협(회장 황치엽) 회장단과 도우회(회장 구보현) 회장단은 24일 저녁 회동을 갖고 회원사 전체가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마련키로 결정했다.
도우회 주관으로 열릴 이번 체육대회는 의약분업 이후 약국도매와 병원도매의 영역구분이 없어졌음에도 불구 여전히 상호간 반목이 남아 있다고 판단, 단결과 화합을 모색할 목적으로 추진된 것.
황치엽 회장은 "도매유통업의 어렵고 힘든 과정들을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는 계기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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