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여성 전공의 출산휴가 의견수렴
- 김태형
- 2005-03-25 11:1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에 의견제출 공문 보내..."여성관계자 참여해야"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여성 전공의 출산휴가 사용과 관련 보건복지부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수렴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수련기간중 여성 전공의 산전·후휴가 사용과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공문을 병협에 발송하고 “수련기간 부족에 따른 수련의 질 저하 등 예상된다”면서 “수련병원 등 관련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복지부는 그러나 “의견수렴시 의사협회, 여자의사회, 대한의학회, 전공의협의회,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가급적 여성관계자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는 “여성 전공의 출산휴가시 추가수련을 요구하는 것은 여성 출산을 이유로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 이므로 산전후 휴가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추가 수련을 요구하지 않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