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정형외과 의사 질환극복 '합심'
- 송대웅
- 2005-03-28 15: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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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부척추관협착증연구회 개최...전문의 13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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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부척추관협착증연구회(LSS)는 지난 25일 대전에서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전문의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청지역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 포럼(사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은데 이들의 약 30% 이상이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 환자라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환자수가 증가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행사는 하권익교수(을지대병원장)과 서중근교수(LSS연구회장)가 좌장을 맡았으며 박정률교수(고려의대)가 요추부척추관협착증의 병태·생리에 대해 전택수교수(건양의대)가 진단, 조경석교수(가톨릭의대)가 보존적치료 및 충남의대의 안재성교수와 염진영교수가 수술적 치료법 등에 대해 강연했다.
한 참석자는 “대전지역 신경외과 정형외가 의사들이 참석해 같은 질환을 치료하는 분야의 선생들이 자기과에만 억매이지 안고 타과의 의견을 들어 주는 좋은 자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행사는 LSS연구회가 주최하고 동아제약, 오노약품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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