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세계일류상품 선정 신청서류접수
- 최은택
- 2005-03-28 17:1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등 보건산업제품 대상...내달 7일까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2005년도 상반기 세계일류상품' 선정을 위해 의약품 등 보건산업 제품에 대한 신청서류를 내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현재 또는 3년이내에 세계시장점유율이 1~5위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는 상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제품은 산자부로부터 해외 마케팅 및 홍보, 기술, 디자인개발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부지원을 받게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자격기준을 강화해 현재 세계일류상품의 경우 세계시장규모가 5,000만불 이상, 수출규모가 500만불 이상, 세계시장점유율이 10%이상인 제품만 신청가능하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또 세계일류상품과 세계일류상품기업을 동시에 선정함에 따라,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세계일류상품신청서와 세계일류상품 기업신청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수출입정보은행'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업지원단(2194-742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계인류상품 선정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소수품목에 편중돼 있는 수출구조를 개선하고, 미래 수출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지난 2001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산업에 걸쳐 440개 품목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중 보건산업분야 53개 품목은 업종별 간사기관인 진흥원의 심사와 추천을 통해 선정된 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