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대규모 '약업인한마음대회' 마련
- 최은택
- 2005-03-29 10:07: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서 결정...초도이사회는 내달 27일에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최근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상반기 주요사업 일정을 정했다.
29일 약사회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는 회장단 등 13명이 참가했으며, 초도이사회, 약사교실, 약업인 한마음대회 등 올해 주요 사업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올해 초도이사회는 내달 27일 오후 8시 약사회관에서, 약사연수교육은 오는 5월 2일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또 대전지역 약업인들의 화합의 장이 될 '약업인 한마음대회'는 오는 5월 마지막 주 또는 6월 첫째주 일요일에 갖기로 했다. 장소는 추후 공지.
약업인 한마음대회는 특히 홍종오 회장 재임기간 중 처음 실시되는 행사로 약사회 회원 800명, 도매-제약사 관계자 200명 등 총1,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