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면대약국·조제료할인 척결"
- 강신국
- 2005-03-30 10:27: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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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부적절한 약국 색출에 회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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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가 조제료 할인 행위와 면대약국 척결에 회세를 집중한다.
구약사회는 최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 사업계획 및 회무방향을 점검하고 부적절한 약국 색출에 나서기고 했다.
김상옥 회장은 “조제료 할인행위나 면대약국은 약사 정체성을 실추시키는 것”이라며 “본인부담금을 할인해 주는 약국이 있다면 증거를 확보해 약사회로 통보해 달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리의 경쟁상대는 이웃약국이 아니라는 것을 대내외에 알려야 한다”며 “반별 단합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오는 5월 21일 열리는 전지연수교육을 회원단합을 위한 계기로 삼자고 다짐했다.
이사회 이후 이어진 척사대회에선 이사, 반회장, 회원이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승은 1조(정송자, 정순원)가 준우승은 2조(조영인, 정시원)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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