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BMS 간염신약 ‘바라클루드’ 승인
- 윤의경
- 2005-03-31 09: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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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카비어 성분, 회사측 “헵세라, 텔비부딘보다 효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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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B형 간염 치료제 바라클루드(Baraclude)의 시판을 승인했다.
바라클루드의 성분은 엔터카비(entecavir). 올 3월 중순 경 FDA 자문위원회가 승인 추천을 권고한 바 있다.
BMS는 바라클루드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에피비(Epivir)나 길리어드 사이언시스의 헵세라(Hepsera), 노바티스와 아이데닉스 제약회사가 개발 중인 텔비부딘(telbivudine)보다도 효과가 월등하다고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발표했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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