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 경구피임약 ‘야스민’ 특허 방어 자신
- 윤의경
- 2005-03-31 0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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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제약회사 제네릭 시판 서류접수후 주가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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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쉐링은 미국 바(Barr) 제약회사의 경구피임제 야스민(Yasmin)의 특허 도전을 방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야스민은 연간 매출액으로 10억불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쉐링의 대표적 제품으로 작년 매출액은 5.76억불었다.
쉐링은 야스민의 제형 특허는 2020년까지, 2번째 특허는 2013년까지 유효하다고 말했다.
금월 초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제약회사가 야스민 특허에 도전하기 위한 서류를 접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쉐링의 주가는 급락했었다.
쉐링은 야스민의 특허는 확고하다면서 향후 방어할 것이라고만 말하고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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