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약품 26.6%-세신약품 10.87% 성장
- 최은택
- 2005-04-01 21:04: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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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 955억 매출 순익감소...세신 330억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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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약품= 지난해 95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26.6% 고속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6억8,000만원에서 20억원으로 23.2%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16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13억6,000만원에서 21.2% 줄어든 10억7,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10.2%, 부채비율은 563.8%, 차입금의존도는 12.8%였고,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2%, 매출액 순이익률은 1.1%였다.
지난 84년 설립된 남약약품은 신남수 85%, 김문기 15% 등으로 지분이 나눠져 있다.
세신약품=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0.87%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8억5,000만원으로 7.4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전기보다 100여만원 늘어난 3억26,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58%, 매출액순이익률은 1.38%로 나타났으며, 유동비율은 117.15%, 부채비율은 274.99%, 차입금의존도는 47.19% 등이었다.
세신약품은 지난 95년 10월 설립됐으며, 주식은 이경희 46.0%, 전호성 43.1%, 기타 10.9% 등으로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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