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메일 통한 불법의약품 취급 '기승'
- 강신국
- 2005-04-03 20:4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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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그라·시알리스 주류...가짜약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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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약국가에 따르면 비아그라 10정 16만원, 시알리스 10정 18만원에 통신 판매한다는 등 불법의약품 취급을 시도하는 스팸메일이 하루 5통 이상 수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가는 이들 제품들은 십중팔구 중국산 가짜약 일 것이라며 이런 메일을 본 환자들이 처방전 없이 약을 구입해도 되느냐는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홈페이지내 약국외 의약품 불법판매 신고센터를 마련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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