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해외서만 영업인력 축소 실행
- 윤의경
- 2005-04-03 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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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인력은 재배치...비용절감 효과는 단기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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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서치회사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큐리티즈가 향후 화이자의 영업인력 축소는 해외에서만 실행되는 반면 미국 내에서는 영업인력 재배치만 할 것으로 추정했다.
화이자의 이런 구조조정으로 발생하는 비용감소분은 약 10억-15억불. 그러나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절감 효과는 단기적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화이자의 가장 큰 위협은 세계 최대매출 처방약인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의 특허와 관련된 것.
리피토에 대한 특허가 위협받는 경우 화이자에게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큐리티즈는 일라이 릴리와 와이어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쉐링-푸라우에 대해서는 아직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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