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얀센, ‘리스페달’ 기존계약 변경
- 윤의경
- 2005-04-03 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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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논, 경쟁품인 화이자 '어세나핀' 공동개발 합의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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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조 노벨의 오가논 제약회사와 존슨앤존슨의 얀센-실래그(Janssen-Cilag)는 항정신병약 리스페달(Risperdal)의 공동시판에 대한 기존 협정을 변경했다.
이는 오가논이 새로운 항정신병약인 어세나핀(asenapine)을 화이자와 공동개발하기로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향후 어세나핀이 시판되는 경우 리스페달의 경쟁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액조 노벨은 새로운 협정은 오가논의 향후 로열티 수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구개발 및 시판 전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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