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건식등 부정불량식품 지킴이 위촉
- 정시욱
- 2005-04-04 09:4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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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명 증원해 총 58명 활동, 지도점검 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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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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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식약청(청장: 문병우)은 4일 소비자단체, 임직원 등 부정불량식품 지킴이 명예식품위생감시원 72명을 위촉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명예식품위생감시원 58명을 위촉 운영해왔으나 집단식중독환자의 증가, 학교주변불량 어린이 기호식품 감소율 저조 등에 따라 14명을 증원 운영하게 됐다.
위촉된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은 소비자단체 임직원, 관련협회 소속직원, 식품관련전공자들로서 앞으로 2년동안 대전 및 충남북 지역 부정 불량식품 제조업소 지도점검, 식품안전과 관련된 홍보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명예식품위생감시원에게는 주기적으로 직무교육, 연찬회 개최 등을 통하여 전문지식을 습득시켜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05년도 1인당 15회이상을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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