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품, 매출 감소...순익은 8.7% 증가
- 최은택
- 2005-04-04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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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205억5천만원...영업이익 5.7%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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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남약품(대표 홍성대)은 지난해 205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1.3% 마이너스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기 5억8,000만원에서 당기 6억2,000만원으로 5.7%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3억4,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으로 3,000만원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2억4,000만원보다 8.7% 증가한 2억6,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이익증가률은 3.0%, 매출액순이익률은 1.3%로 집계됐으며,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96.9%, 부채비율은 579.7%, 차입금의존도는 33.3%였다.
한편 영남약품은 지난 92년 8월 설립됐으며, 대표이사인 홍성대(35%) 사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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