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신임 연구소장에 김인후 박사
- 김태형
- 2005-04-05 20:13: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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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선택치료하는 유전자 치료요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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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인후 소장은 198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아대 의대 교수, 미국 국립보건원(NIH) 및 국립암연구소(NCI)에서의 연구활동을 벌였다.
김 소장은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미국 텍사스주의 베일러 의과대학 세포생물학과 교수를 거쳐 2001년 6월에 국립암센터에 부임이후 연구소 기초과학연구부장으로 재직하면서 연구동 신축, 실험실 및 연구장비 설치, 연구팀 구정 등의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 소장은 특히 종양 지향성 아데노 바이러스 및 바이러스/비바이러스성 복합형 벡터 개발, 암 선택적 치료효과를 보이는 유전자 치료요법 개발 등 탁월한 연구업적을 보이며 이 분야 암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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