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향남공장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 최봉선
- 2005-04-06 18:19: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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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생명과 직결된 기업 역할...전체직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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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대웅제약은 올해를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Global HealthCare Group'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기업시민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기획했다. 이날 헌혈에는 대웅제약 향남공장 직원, 계열사인 대웅화학, 산웅엔지니어링, 팜팩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생산기업에 근무하고 있다는 각오로 전체직원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도를 보여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웅제약 품질경영팀 김희정 대리는 "헌혈은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행동"이라며 "앞으로도 공장 시무식은 사랑의 헌혈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향남공장은 10여년 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모임인 '대웅나누미'를 운영하며 화성시 및 향남면의 소년소녀가장, 불우아동,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단체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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