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약품 마이너스-경림실업 31.44% 성장
- 최은택
- 2005-04-06 19:19: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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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 61억5천만원 매출...경림, 용마유통 46.34% 지분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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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약품실업=지난해 6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6.77%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100만원의 손실을 냈으며, 경상이익은 1,1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00만원이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34%, 매출액순이익률은 0.21% 등이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6.67%, 부채비율은 565.99%, 차입금의존도는 8.71% 였다.
이화약품은 지난 91년 6월 설립됐으며, 김건승 사장이 27%의 지분을 갖고 있다.
경림실업=지난해 35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31.4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2,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으며, 경상이익은 2억3,000만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도 손실에서 2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93%, 매출액순이익률은 0.66% 등이고, 유동비율은 90.39%, 부채비율은 1,413.63%, 차입금의존도는 5.46%였다.
경림실업은 지난 90년 7월 설립됐으며, 용마유통이 46.3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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