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지식기업 도약 원년 삼는다"
- 최봉선
- 2005-04-07 10:4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Change Challenge&Jump 100년 기반구축'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충남 전의소재 화장품공장 강당에서 350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행된 시무식에서는 지난 15기 화장품사업의 성장과 제약사업의 기반구축을 위해 노력해 준 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제16기에는 더욱 새롭게 도약하자는데 결의를 모았다.
올 경영방침으로 'Change, Challenge & Jump 100년 콜마의 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100년이 넘을 수 있는 기업의 가치를 다지기 위한 변화(change)와 도전(challenge)을 통해 16기를 지식기업으로 도약(jump)하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한 총71명에 대한 승진인사와 연간 제안 우수자 시상, 연간 MBO 우수자 시상 등 15기 사업활동에 많은 기여를 한 직원들에게 포상했다.
15기 연간 제안왕에는 생산2팀 윤장식씨가 수상했으며, 우수상과 노력상은 한태규, 송세영씨, 연간 MBO 우수자로는 물류팀 이정노씨가 수상해 포상을 받았다.
윤동한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어려운 환경과 변화 속에서도 많은 노력해준 콜마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올해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올 한해는 성장기를 넘어 새롭게 도약하는 신도약기로 만들자"고 역설했다.
특히 제약사업부문도 투자가 마무리 된 만큼 본격적으로 도약하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또한 경영이념에 대해 ‘인간경영’, ‘기술경영’, ‘책임경영’, ‘가치경영’에 근거해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